두드리면 울리는, 마음 고르는 소리





울림은 싱잉볼과 목탁, 두 가지 소리로 마음을 고르는 명상 앱입니다. 화면을 두드리면 한 번 울리고, 「자동」을 누르면 정한 시간 동안 저절로 울립니다.
싱잉볼은 한 번 치면 20초 넘게 길게 이어지는 소리라, 몇 초마다 다시 울려 앞 울림 위에 겹쳐 쌓이게 했습니다. 간격은 8초에서 60초 사이로 고릅니다.
목탁은 짧고 또렷하게 끊어지는 나무 소리입니다. 염불하듯 일정한 박자로 치도록 분당 30번에서 160번까지 박자를 정할 수 있고, 다섯 가지 목탁마다 그림과 소리가 함께 바뀝니다.
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습니다. 설정과 오늘 친 횟수는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, 소리는 모두 앱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도 울립니다.
화면 어디를 두드려도 싱잉볼·목탁이 한 번 울려요
정한 시간 동안 싱잉볼은 정한 간격으로, 목탁은 정한 박자로
사찰·스튜디오·산사·한옥·명상실, 그림과 소리가 짝지어진 목탁
자동 울림은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을 써도 이어져요
위쪽에서 싱잉볼과 목탁 중 하나를 고릅니다
화면 어디든 두드리면 한 번 울립니다
「자동」을 누르면 정한 시간 동안 저절로 울리고, 「멈춤」을 누르면 바로 멈춥니다